[기도] 단련대 처벌에도 무단결근자 갈수록 늘어
2024-03-15
코로나 이후 지속되는 생계난에 북한 청년들의 무단결근 행위가 심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간부들은 법적 처벌을 엄중 경고하며 실제로 몇몇은 단련대로 보냈음에도...
“핵추진 잠수함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항상 사고 위험을 안고 움직이는 이동식 원자로이다. 안전 설비와 방사능 통제 기술이 충분하지 않은 북한의 현실을 고려하면, 이것은 ‘적을 겨냥한 무기’이기 이전에 북한 주민과 주변 해역의 민간 생명을 위협하는 불안정 요소가 될 수 있다. 북한의 기술적 한계가 결합된 핵무장은 국가의 ‘존엄’이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두려움의 체제일 수 있다.” 본회 선교연구원 보고서에 정리된 내용으로 기도한다.
“도둑이 오는 것은 오직 훔치고 죽이고 멸하려 함이요 내가 온 것은 너희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다” 요한복음 10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핵추진 잠수함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핵잠수함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방사능 누출·해양 오염의 위험으로부터 북한 주민과 인근 국가의 민간인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안전 기술의 부재가 더 큰 재앙으로 번지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생명을 경시하는 선택들이 멈추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