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장마당 세대, 출산보다 내 행복이 우선
2024-03-13
“출산율 감소를 막고 어린이 보육 교양을 잘하는 문제도 모두 어머니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우리들 모두 집안의 일입니다.” 2023년...
김정은의 핵개발 야욕 속에 128만 북한군이 심각한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 월급은 담배 한 갑 정도에 불과하고, 건설 작업 등 강제노동이 일상인 데다, 부식도 ‘소금에 절인 무’뿐이라 영양실조나 아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굶주린 북한 군인들은 민가를 상대로 절도 범죄를 저지르고, 군사 물자를 빼돌리고 있다. 출세를 미끼로 한 뇌물과 성 상납 강요까지 만연한 상황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니 환난 때마다 우리가 의지할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들이 바다 한가운데서 흔들리든지 엄청난 해일이 소리치고 격노하든지 험산준령이 바다의 소요로 진동하든지 간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시편 46편 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이시며 도움이신 하나님, 굶주림과 강제노동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둑질, 범죄까지 저질러야 하는 북한 군인의 처절한 삶을 올려드립니다. 그들의 고통의 신음이 하나님을 찾는 기도가 되게 하시고, 불 같은 환난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게 하옵소서. 압제의 멍에를 끌어주사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