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 투쟁에 화력을 집중하라

2022-09-05

최근 북한이 각급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조직에 ‘모든 일꾼들은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에 화력을 집중할 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강연자료를 배포하고 청년 사상교육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보도한 데일리NK에 따르면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지금처럼 저조하게 말로만 해서는 언제 가도 그것을 종식할 수 없으며, 그 대가를 자기 자신과 우리 인민들이 값비싸게 치르게 된다는 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연자료에서 강조했으나 청년들은 보고 싶은 영화를 보고 듣고 싶은 노래를 듣는 것이 왜 죄가 되느냐며 불만을 터뜨렸다고 한다. 북한 청년들에게 복음이 전해져 그들이 정권의 도구가 아닌 하나님의 군사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너는 젊은 시절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되 힘든 날들이 오기 전에 나는 아무 락이 없다 하고 말하게 될 해가 가까이 이르기 전에… 티끌이 전과 같이 땅으로 돌아가고 령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그리하라” 전도서 12장 1절,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북한의 청년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복음을 들을 수 없는 사회적 환경 가운데 놓인 그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옵소서. 김씨 일가의 정권을 공고히 하는 데 더 이상 동원되거나 소모되지 않게 하시고 여러 외부 정보, 가장 중요하게는 하나님이 말씀을 접함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주의 군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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