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 주민 찍은 프랑스 작가 “그들은 통제와 명령 속에 살고 있다”
2022-09-30
프랑스 사진작가 스테판 글라듀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5차례 북한을 방문해서 찍은 북한 주민의 인물 사진 7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북한...
“지난 4월부터 북한이 투자를 고려하는 중국인 기업가에게 초청장을 대량으로 발급하고 있다. 여권 정보를 보내는 등 간단한 절차만으로 쉽게 입국이 가능하다. 체류 기간도 1개월로 길어졌는데 공장, 광산, 건설용지 등을 직접 시찰할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투자 계약을 체결할 의향이 있는 기업가에게는 관세 우대, 호텔 무료 이용 등 파격적인 조건이 제시되고 있다.” 북한이 중국인 기업가들의 방북을 대대적으로 독려해 어떤 세관은 북한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몰려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라고 아시아프레스가 보도했다. 투자 목적으로 열린 작은 틈새를 통해 북한에 하나님의 선교가 왕성히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여 당신께서 이 나라를 크게 넓히시고 또 넓히셨으니 영광을 받으소서 당신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넓히셨습니다” 이사야 26장 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중국인 기업가의 입국 기준을 완화해 방북 러시가 이뤄지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투자 목적의 작은 틈새를 통해 북한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들어가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세우는 하나님의 선교가 왕성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들이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 사역을 감당함으로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또한 사역자들과 동선, 선교 정보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감시의 눈을 가려 주시고, 특별히 북한 성도들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도록 주의 손으로 덮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