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적이 많아 혼란스러운 북한 사회

2022-02-05

“도적이 고난의 행군 시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많다. 최근 평원군 한천수산사업소의 한 선장이 다른 수산사업소에서 쳐 놓은 그물과 대형 떼 28개를 훔쳐서 일부는 자기 배에 설치하고 나머지는 팔아서 술과 고기를 사 먹는 일이 있었다.” 북한에 기계 부속품 및 각종 물자 도둑질이 극성이라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생계를 위해 개인이 기관의 물건을 빼돌리고 필요한 자재 마련을 위해 타 단체의 재산을 훔치는 일이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북한의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도둑질을 멈추고 정의와 공의로 행하기를 기도한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의 영광의 부요함을 따라 너희 필요를 다 채워주시리라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으리라 아멘” 빌립보서 4장 19~2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도적질을 해야만 살 수 있는 북한의 상황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절도, 강도, 횡령, 사기, 암거래, 폭행, 상해 등을 저질러야만 생존이 가능한 정치, 경제, 사회 환경 속에 내몰린 북한 주민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인간의 필요를 다 아시고 그 필요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한 말씀을 그들로 알고 믿게 하사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따라 행하는 복된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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