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김정은,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로 선정

2023-11-07

미국의 한 국제 기독교 단체가 김정은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 중 하나로 지목했다. 또한 국가 기관인 국가보위성이 기독교인을 박멸해야 하는 바이러스처럼 가혹하게 탄압한다고 지적했다. 탄압의 주된 도구로 수용소 망이 활용되고 있는데 성경을 읽거나 기도를 하다가 적발되면 고문이나 심지어 처형을 당하고 20만에서 40만 명의 사람이 신앙을 이유로 수용됐을 것으로 추산했다. 믿음으로 인해 핍박당하는 북한 교회와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온갖 시련을 만날 때마다 그것을 모두 기쁨으로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에 대한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냄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가 완전하고 두루 갖추어 무엇에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다” 야고보서 1장 2~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핍박받는 성도와 교회를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북한에 믿음으로 당하는 온갖 시련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는 거룩한 세대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밀리에 신앙을 지키는 그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히 세워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믿음의 인내를 온전히 이루어 북녘 땅에 복음이 증거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역사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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