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김일성이 북한의 하나님이라고 천명한 죄악을 용서하여 주소서
2026년04월13일
“‘하나님이 곧 김일성 주석님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신앙인, 기독교인이니까 집(교회)으로 와서 ‘내 마음속의 하나님은 김일성 주석님이십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김일성 주석님을 더 잘 믿고 더 잘 받들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난다, 이렇게는 안 믿습니다. 과학의 시대에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믿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1995년 봄, 평양에서 열린 태양절 축제 당시 조선 기독교도연맹 책임지도원이자 봉수교회 전도사인 리성숙이 외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들이 내게 대답하기를 그 지방에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이 많은 고초와 수모를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성은 파괴되고 성문들은 불탔습니다 하였다 내가 이 말을 듣고 여러 날 주저앉아 울며 슬퍼하고는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며 아뢰기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여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사랑의 계약을 지키시는 위대하고 두려우신 하나님께 내가 간구합니다” 느헤미야 1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존재 목적을 하나님이 아닌 수령을 위한 것으로 규정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조그련에 소속된 목사, 전도사 등이 공식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김일성이 북한의 하나님이라고 천명했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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