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수령이 아닌 하나님을 섬기는 세대가 되게 하소서
2026-05-16
외부 문물의 접촉이 많아진 북한 청소년들에게 국가에 대한 충성을 강요하는 세뇌교육의 효과는 이전처럼 높지 못하다. 북한은 이들의 사상과 문화 활동을...
“북한 정권은 핵무기와 군사력, 공포정치와 사상통제, 주민 감시와 우상화를 통해 체제를 유지하려 하지만 역사 속 수많은 독재자들처럼 그 권력에는 끝이 있다. 북한 정권이 계속해서 주민을 억압하고 진리를 막으며 하나님보다 스스로를 높이려 한다면, 결국 역사의 심판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우리는 북한 정권이 더 악해지기 전에 스스로 교만을 깨닫고 돌이키는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또한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북한 주민에게 하나님께서 자유와 복음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본회 연구원 주간 보고서 <독재자들의 마지막>에 정리된 내용으로 기도한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를 송축하며 영원히 사시는 이를 찬양하고 높이 기렸으니 이는 그의 주권이 영원무궁한 주권이요 그의 나라는 대대로 지속됨이라 그가 땅의 모든 주민을 없는 것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와 땅의 주민들을 자신이 원하시는 대로 다루시니 그의 손을 금하거나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무엇을 하십니까 할 자가 없도다” 디나엘 4장 34~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교만한 왕들과 나라들을 징벌하시는 하나님께 북한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지금은 핵무기와 공포정치로 체제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흔드시면 김정은의 권력은 한순간에 무너질 것입니다. 속히 악행을 그치고 주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압제 속에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도 속히 복음으로 자유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