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교회를 파괴하여 예배를 중지케 한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6-04-06
1907년 평양은 대부흥의 불길이 타올랐던 곳이며, 해방 전 3,188개의 교회가 하나님을 예배하던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나 1958년 9 월 9일, 북한에서...
“북한 생선을 무역하는 중국 사람들이 명태를 중국으로 가져가 말려서 다시 북한으로 가져옵니다. 처음에 그게 이해되지 않아 조선에 공장을 세워서 생선을 말리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이익도 많을 텐데 왜 복잡하게 중국에서 말려서 다시 가져오느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이 가관입니다. 한마디로 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생선이나 부품 등 닥치는 대로 몽땅 훔쳐가기 때문에 도저히 공장을 할 수가 없답니다.” 북한에 들어가 무역하는 현지 일꾼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도적 탐욕스러운 자 술고래 욕쟁이 그리고 협잡군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6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당 간부들로부터 시작해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군대 그리고 기업소와 당의 모든 기관들이 전부 도둑질을 일삼으면서도 죄로 여기지 아니하는 북한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공장이나 기업소 그리고 농장이나 길가 등에서 돈이 될 만한 것은 몽땅 훔치고 도둑질하는 북한 주민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