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김일성이 북한의 하나님이라고 천명한 죄악을 용서하여 주소서
“‘하나님이 곧 김일성 주석님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신앙인, 기독교인이니까 집(교회)으로 와서 ‘내 마음속의 하나님은 김일성 주석님이십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김일성 주석님을 더 잘 믿고 더 잘 받들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난다, 이렇게는 안 믿습니다. 과학의 시대에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믿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1995년 봄, 평양에서 열린 태양절 축제 당시 조선 기독교도연맹 책임지도원이자 봉수교회 전도사인 리성숙이 외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들이 내게 대답하기를 그 지방에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던 사람들이 많은 고초와 수모를 당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성은 파괴되고 성문들은 불탔습니다 하였다 내가 이 말을 듣고 여러 날 주저앉아 울며 슬퍼하고는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며 아뢰기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여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사랑의 계약을 지키시는 위대하고 두려우신 하나님께 내가 간구합니다” 느헤미야 1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존재 목적을 하나님이 아닌 수령을 위한 것으로 규정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조그련에 소속된 목사, 전도사 등이 공식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김일성이 북한의 하나님이라고 천명했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오늘의 기도] 성령의 충만함으로 지하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2026-01-14
[오늘의 기도] 북한어 성경이 북한에 배달되게 하소서
2026-01-13
[오늘의 기도] 북한의 핍절함이 북한 회복을 여는 문이 되게 하소서
2026-01-12
[오늘의 기도] 주의 뜻이 동북아에 세워지고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게 하소서
2026-01-10
[오늘의 기도] 추위에 길이 막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6-01-09
[오늘의 기도] 통제의 고삐에도 복음의 기쁜 소식이 날로 확산되게 하소서
2026-01-08
[오늘의 기도] 필요한 도움이 채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게 하소서
2026-01-07
[오늘의 기도] 북한의 무력 도발이 주님의 손에서 다스려지게 하소서
2026-01-06
[오늘의 기도] 복음을 가지고 침투할 다양한 통로가 열리게 하소서
2026-01-05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한반도에서 드러나게 하소서
2026-01-03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통일 비용이 준비되게 하소서
2026-01-02
[오늘의 기도]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주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2026-01-01
[오늘의 기도] 생명의 말씀으로 인해 구원의 소망이 넘치게 하소서
2025-12-31
[오늘의 기도] 갇힌 자들이 주로 인한 소망과 화평을 누리게 하소서
2025-12-30
[오늘의 기도] 더 많은 복음의 레지스탕스가 북한에 일어날지어다
2025-12-29
[오늘의 기도] 대북정책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세워지게 하소서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