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어릴 때부터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배우게 하소서
2026-04-11
“북한 아동·청소년의 정치 조직인 소년단에 입단할 기회는 일 년에 세 차례 있다. 이중 첫 번째로 입단한 학생들을 모범생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한국교회의 2만 명 선교사들이 170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교회에 선교의 열정이 식어가고 선교사의 고령화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역 장기 선교사의 평균 연령은 53.9세에 달합니다. 20대와 30대 선교사를 모두 합쳐도 전체의 6.5%에 불과하고, 10년 이내에 은퇴해야 하는 60대 이상 선교사는 전체의 30%에 육박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두고 선교에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73회 선교 컨퍼런스에서 나눠진 기도 제목이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차 물림가산으로 받게 될 곳으로 떠났는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미처 알지 못하고 나아갔고 믿음으로 그는 마치 타국 땅에 있듯이 그 약속된 땅에 머물며 장막에 살았고 그 약속의 공동 상속자들인 이삭과 야곱도 그렇게 살았다” 히브리서11장 8-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2만 명이 넘는 한국 선교사가 170개국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에 선교의 열정이 식어가고, 고령화가 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을 아뢰며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른 성도들이 선교사로 부르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따라가겠습니다. 그리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선교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