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악한 말을 그치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2025-08-19
‘서울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하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북한 김여정은 대북 확성기 철거 등 한국의 긴장 완화 조치를 “너절한 기만극”이라고 평가절하하며,...
최근 북한 무역회사 간부들이 중국으로 대거 입국해, 10만 위안(한화 약 1900만 원)에 달하는 유럽산 소파나 침대, 6000위안(한화 약 114만원)이 넘는 명품 티셔츠, 대형 텔레비전, 최신 휴대전화 같은 고급 제품들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구매한 물건은 단둥-신의주 육로로 북한에 옮겨진 뒤 평양으로 운송되는데 최고위급 간부나 북한 부유층인 ‘돈주’들의 수요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계획하셨으니 이는 교만한 자의 모든 영화를 욕되게 하시고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들에게 치욕을 안기려 하심이라” 이사야 23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온갖 사치를 짓밟으시며 세상이 우러르던 자들을 천대받게 하시는 하나님, 백성은 굶주리는데, 명품으로 호화와 사치를 누리는 북한의 고위층을 말씀대로 심판하여 주옵소서. 주민 생존과 생활에 필요한 식량과 생필품이 들어가게 하시고, 물건과 사람이 오갈 때, 생명의 양식도 전해져 구원 얻는 백성이 날마다 늘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