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검열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어 힘듭니다
2025-08-13
“검열이 하나 끝나면 또 다른 명목으로 검열합니다. 주민의 한숨이 깊어요. 이럴 때마다 보위원들이 뇌물을 받아서 챙기니 이만저만 어려운 게 아닙니다....
북·중 평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측은 군사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시진핑은 “신시대 북·중 관계의 발전”을 언급하며 “외교, 법 집행, 군대 등 교류를 강화하자”라고 했다. 북중 정상회담에서 군대 분야 교류가 언급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미·일 군사 협력 강화, 한·미·일 안보 협력 확대, 대만해협 긴장 고조 속에서 중국이 북한과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며 이를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중의 악한 도모가 그치고 열방의 주권자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당신께서 땅을 진동시켜 갈라지게 하셨으므로 땅이 흔들리니 그 틈을 메우소서 사람의 도움은 헛되니 우리가 원쑤를 치도록 어서 도움을 베푸소서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용감하게 행할 것이니 우리의 대적들을 밟을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60편 2, 11~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러시아에 이어 중국과도 군사 협력을 강화해 가는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북중의 악한 도모가 좌절되게 하시고, 온 열방을 치리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전쟁의 위협이 그치고 복음 안에서 남북이 하나 되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