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밀수 길을 따라 말씀과 복음이 더욱 퍼져가게 하소서
2025-12-03
최근 일본의 북한 전문 매체가 외부 소식과 제품이 북한으로 유입되는 주요 입구인 혜산에 밀무역이 성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 굴착기·화물차 등이...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 인원이 재작년 6월부터 작년 6월까지 약 2만 3800여 명의 신규 입소에도 불구하고 4만 4000여 명이 줄어들었다고 데일리NK가 집계했다. 구금시설 내 만성화된 식량난과 전염병 유행이 원인으로 추정됐다. 새로 유입된 인원의 상당수는 반국가 선전·선동, 국가반역·탈북, 한국 영상물 시청·유포 등과 관련되었으며 당사자 본인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등 가족까지 연대 책임을 물어 함께 수감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맹세하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뜻한 대로 반드시 되고 내가 계획한 대로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내가 나의 땅에서 그 앗수르 사람을 꺾고 나의 산에서 그를 내 발아래 짓밟을 것이니 나의 백성에게서 그의 멍에가 제거되고 그들의 어깨에서 그의 짐이 벗겨지리라 이것이 온 땅을 향하여 내가 추진해온 계획이요 이것이 만국을 향하여 내뻗은 나의 손이라 하셨다” 이사야 14장 24~2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일 년에만 억지 죄명을 씌워 2만 명이 넘는 사람을 가족까지 수용소에 가두고, 4만 명이 넘는 사람을 죽게 만드는 북한 정권의 악이 더 이상 관영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인해 고난받는 성도들을 성령으로 굳건하고 하시고 만방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