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파병된 북한 군인들이 환난당한 자의 피난처이신 하나님께로 나오게 하소서
2025-03-07
“부모님은 파병 소식을 모릅니다. (우리를 감시한 보위부 요원들이) 우크라이나군 드론 조종사가 몽땅 다 대한민국 군인이라고 했습니다. 나하고 같이 군대에 나온...
2월 16일인 김정일 생일 기념일을 앞두고 산림 초소별로 통나무 3㎥를 바치라는 지시가 내려진 가운데, 산림감독원들이 주민의 벌목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야산으로 며칠치 식량을 싸 들고 올라가 노숙하며 땔감을 마련하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 이 추운 겨울을 버틸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의 기쁘신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그의 자녀로 립양하고자 예정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의 사랑을 받으신 이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베푸신 그의 은혜의 영광을 우리로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다” 에베소서 1장 5~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에 김씨 일가를 위해 존재하도록 강요받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제도적으로 인간을 숭배해야 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진정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를 높이고 찬송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