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제 곧 북한이 열리겠구나…
2025-01-23
“이제 곧 북한이 열리겠구나 생각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탈북 성도에게 “무엇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합니까?”라고 묻자 “북한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옥죄이지? 저...
북한이 지난 4일 동해상으로 올해 첫 미사일을 발사했다. 발사훈련을 참관한 김정은은 “숨길 것 없이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 주고 있다”라고 했다. ‘국제적 사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를 송축하며 영원히 사시는 이를 찬양하고 높이 기렸으니 이는 그의 주권이 영원무궁한 주권이요 그의 나라는 대대로 지속됨이라 그가 땅의 모든 주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만군과 땅의 주민들을 자신이 원하시는 대로 다루시니 그의 손을 금하거나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은 무엇을 하십니까 할 자가 없도다” 다니엘 4장 34~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주권자 하나님께 북한의 첨단 무기 고도화와 핵 무장 문제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김정은 정권이 의지하는 강력한 무기들을 주의 강한 팔로 꺾으시옵소서. 핵을 정당화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세상을 뜻대로 움직이시는 주권자 주님 앞에 엎드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