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경제난에도 호화 요트 유람 즐기는 김정은

2022-02-17

김정은이 보유한 ‘수상 놀이공원’ 호화 요트가 지난주 원산 앞바다에 등장했다. 요트는 80m 길이로 이중 나선형 워터슬라이드와 올림픽 경기장 규격의 수영장을 갖췄으며 지난 2020년 여름에 업그레이드된 이후 김정은과 가족 및 측근들이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화하는 경제난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북한 국영매체의 보도가 있던 날에도 김정은의 호화 생활이 계속된 셈이다. 백성의 궁핍을 담보한 사치를 버리고 신앙과 경제의 자유가 있는 나라를 만드는 지도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계획하셨으니 이는 교만한 자의 모든 영화를 욕되게 하시고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들에게 치욕을 안기려 하심이라” 이사야 23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생활고로 신음하는 백성의 고통은 외면한 채 향락에 취해 있는 김정은과 측근을 꾸짖어 주옵소서. 마지막 날, 그들이 누린 사치와 영화가 애통과 고난이 될 것이라는 성경의 경고를 받게 하사 축적된 부를 민생을 위해 사용하게 하옵소서. 국경 봉쇄가 풀려 사람과 물자가 이동하고, 복음이 곳곳에 전파되는 자유의 날 또한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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