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결핵 환자 입원실도 치료제도 없어

2024-02-16

지난해 가을부터 최근까지 북한에서 결핵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결핵 치료제가 부족해 상당수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결핵은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격리가 필요한데 입원실이 부족해서 결핵 환자들이 아무런 격리 조치 없이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북한 주민이 죄악을 사하고 병을 고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찬양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

“내 령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라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의와 긍휼로 너에게 관 씌우시며 네가 사는 동안 좋은 것으로 너를 만족시키시고 네 젊음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신다” 시편 103편 2~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결핵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병 중에 하나님을 붙들고 믿는 은혜를 입게 하사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병을 고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파멸에서 구속하신 하나님을 평생 송축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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