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개인 간 알곡 거래하면 총살, 가난한 북 주민 울상

2022-12-30

“현재 청진시에서 식량판매소나 상점을 제외한 곳에서의 개인 식량 판매가 철저히 금지되고 있다. 안전기관에서는 ‘몰래 판매하다 단속되면 총살형’이라며 공포심을 조성하지만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의 경우 개인 쌀 장사꾼에게 외상으로 당겨 먹고 다음 날 돈을 물어주며 살아가는데 식량판매소는 외상이 안 되기 때문에 이를 반길 수 없다.” 북한이 장마당에서 양곡 판매를 금지하는 등 식량의 사적 유통을 통제하고 국가 장악력을 높이고 있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영육의 양식이 풍족히 공급돼 하나님을 향한 기쁨의 노래가 북한에 가득하기를 기도한다.

“땅끝의 주민들도 당신의 기적을 보고 놀랍니다 당신은 아침과 저녁으로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십니다 당신께서 땅을 돌보시고 물을 대어 매우 비옥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은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백성에게 곡식을 공급하시니 이는 당신께서 준비하신 것입니다” 시편 65편 8~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백성에게 곡식을 공급하시는 하나님, 북녘 땅 백성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이시며 곤궁한 형편을 살펴 주옵소서. 그들에게 필요한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을 풍족히 먹여 주사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는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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