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영하 30도 추위에 백두산 답사 강요
2022-12-01
북한이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백두산 답사를 연일 독려하고 있다. 북한 기관지는 1면 기사에서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김정은이 노동당 9차 대회 보고에서 “가장 적대적인 실체인 한국을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핵 공격을 받으면) 한국의 완전 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라고 했다. 김정은이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한국 집권 세력은 우리 내부에 저들의 문화를 유포시켰다. 이를 통한 우리 체제의 붕괴를 기도해왔다”는 말에 잘 드러난다. 결국 위기에 봉착한 김씨 왕조를 ‘적대적 두 국가론’으로 구하려는 것이다.
“그들을 한 나라로 만들 것이니 한 임금이 그들 모두를 다스릴 것인즉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민족이 되지 않고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나라로 나누어지지 않으리라 그들이 결코 다시는 그들의 우상과 그들의 역겨운 것들과 그들의 어떤 범죄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을 것이며 나는 그들이 빠져든 모든 배도 행위에서 그들을 구원하여 정결하게 할 것이니 그때에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37장 22~2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이 남북한에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가로막힌 적대의 담이 허물어져 한 민족, 한 백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시고, 남과 북 전역에 복음이 전파돼 하나님이 다스리는 주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