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평안북도 피현군 ‘선화동 관리소’ 철거
2022-11-14
지난해 미 ‘북한인권위원회’를 통해 알려진 ‘선화동 관리소’가 2021년 5월~12월 사이에 철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27호 관리소’라고도 불린 이곳은 수감자들을 인근 벽돌공장...
“제가 지난해 북한에 개척한 교회가 2지역 3곳이고, 지하교회 5곳에 재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북한에서 무슨 심술인지 국경을 꽁꽁 닫아 사 놓은 물건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밀수도 세관도 닫혀 주민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요. 감시는 더 심해서 브로커들을 잡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라 기도가 필요합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2025년을 결산하며 전해준 안타까운 소식으로 기도한다.
“그들 앞에서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흔들리며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빛을 거둔다 여호와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음성을 발하시니 그의 군대가 얼마나 거대한가 그의 명령에 복종하는 자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구나 여호와의 날은 위대하고도 참으로 두려우니 누가 그날을 견딜 수 있으랴” 요엘 2장 10-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철통같은 감시로 국경을 봉쇄한 북한의 상황을 아뢰며 간구합니다. 굳게 봉쇄한 국경을 뚫고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져 믿는 백성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굳게 서서 전진할 힘과 능력을 주시고, 저들을 통해 더 많은 교회가 세워지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루 빨리 굳게 닫힌 국경이 열려 다양한 통로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무엇보다 성경이 보내져 믿음의 백성을 위로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