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 안에 라합과 같은 사람들이 준비될지어다!
2025-11-24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여리고성에 들어갔을 때, 라합은 그 하나님의 사람들을 맞이하고 도왔다. 이제 북한 회복을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북한의 정치, 경제, 군사,...
“북한은 3대 악법을 제정해 청년들의 옷차림, 말투, 여가생활, 인간관계 등 생활 전반을 ‘사회주의 생활 양식’에 맞추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단속이 강할수록 청년들의 옷차림과 머리 모양은 비사회주의적으로 변해가고, 말투나 표현도 한국식 어투가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미래가 불투명하고 불안한 사회를 살아가는 북한 청년들은 힘든 현실을 견디기 위해 법으로 금지된 점괘를 보며 방향을 찾거나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있다.” 북한의 청년 통제와 실상이란 제목으로 본회 연구원에서 정리한 내용이다.
“이는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고 메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령을 너의 자손에게 나의 축복을 너의 후손에게 부어줄 것임이라 그들이 풀밭에 나무 같이 물가의 버드나무 같이 솟아날 것이니” 이사야 44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약속의 말씀으로 통제와 불안 가운데 어찌할 바 모르는 북한 청년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저들이 고통과 방황과 피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위로와 평안을 찾아 헤맬 때 주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할 수 있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으로 북한을 새롭게 하시는 날 하나님께서 사용할 다음세대가 준비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