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청년들을 짓밟는 북한의 죄악을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2025-09-09
북한은 외래문화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2021년 ‘청년교양보장법’을, 2023년에는 ‘평양문화어보호법’을 제정해 이색적인 옷차림, 한국식 말투 같은 비사회주의 요소를...
세 달 전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기습 체포한 미국이 지난 3월 1일 이란을 전격 공습해,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폭살했다. 이번 사태로 북한이 핵 무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지, 주춤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다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베네수엘라 침공 등 세계 곳곳의 격변 상황이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민족과 권세를 흔들어 복음의 길을 여는 과정일 수 있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마른 땅을 뒤흔들고 모든 나라를 뒤흔들어 모든 나라의 보화가 오게 하여 이 전을 영광으로 채우리라 이는 만유의 여호와의 이르심이다” 학개 2장 6~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열방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란과 베네수엘라 등 세계 곳곳이 요동치지만 복음의 길을 여시는 과정인 줄 믿습니다. 이번 사태로 북한이 이란·러시아·중국 등과 군사적 결속을 강화하지 못하게 하시고,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복음의 돌파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