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백성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탄압하는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5-09-22
1945년 분단 이후 지금까지 북한은 수령 정치와 공산주의 사상에 위배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고문하고, 핍박해 왔다. 정치범수용소...
북한에서 해외로 파견된 외화벌이 노동자가 10만 명 이상이 된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서방 국가에서 공부하는 북한 유학생들은 300~400명으로 추산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북한 밖에 나와 있지만 감시가 심해 외부 사람들과 자유롭게 접촉할 수 없다. 그럼에도 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구원받게 하시기를 기도한다.
“이 까닭에 우리가 그 소식을 들은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구하노니 하나님이 너희를 모든 령적인 지혜와 총명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워주시기 원하며” 골로새서 1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해외에 나와 있는 북한 근로자들과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준비된 성경이 배달되게 하옵소서. 북한 내부로도 성경과 기독교 영상이 보내지게 하시고, 외부 정보가 유입되어 체제가 와해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