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주민 고통 희생해 무기 개발에 몰두

2024-02-29

“북한 정권은 불법 무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상당한 재원을 투입하고 대중의 반대를 억누르기 위해 인권을 탄압해 왔다.”, “한국의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과 같은 악의 없는 행위조차 사형을 포함한 가장 가혹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나온 비판의 목소리들이다. 국가 재원을 무기 개발에 허비해 주민 고통을 가중시키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북한 주민이 억압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모든 나라로 떨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시니 온 땅으로 진동하게 하라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므로 만민 우에 높임을 받으신다 당신의 이름은 거룩하니 그들이 당신의 위대하고도 놀라운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시편 99편 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독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주민을 억누르기만 하는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폭압 정치가 멈춰지게 하시고, 저들이 자랑하는 살상 무기는 멍에와 수치로 남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뜻이 북한에 이루어져, 그 땅 모든 백성이 자유로이 찬양하고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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