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집에 불상 놓고 소원 비는 북한 주민
2024-10-18
“요즘 내가 사는 아파트에 손바닥보다 조금 큰 불상을 집에 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불상은 똑똑이 장사꾼(방문판매)이 새벽마다 아파트를 돌면서 판다....
김정은과 최고위 통치권력은 몰락의 위기 앞에 서 있다. 모든 상황을 섭리하시는 하나님께서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북한 땅 주의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북한 주민들이 정권의 사상 세뇌에서 벗어남으로 독재 체제에 균열이 생기고, 나아가 지하교회를 통해 북한 전역을 하나님의 나라로 날로 더욱 기경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악인들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빈궁한 자를 쓰러뜨리려 하고 바른 길 가는 사람을 삼키려 하나 그들의 칼은 그들의 가슴에 꽂히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라” 시편37편 14~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이 마침내 북한에 이루어져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대적하는 악한 정권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공의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김정은과 그를 추종하는 권력자들의 모든 관계는 틀어져 파멸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의 장중에 붙들린 지하교회가 들불처럼 일어나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