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생명의 말씀을 굳게 붙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25-06-03
평안남도 평원군에 사는 A씨는 어느 날 아침 자택 부근 창고에 보관해 두었던 50㎏짜리 쌀 5포대가 없어져 충격에 빠졌다. 이 지역에서는...
러시아가 북한에 신규 정유공장을 건설하고, 북한은 러시아에 석유제품을 제공하는 에너지 협력에 최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입수한 내용에 따르면, 북한과 러시아 양국은 북한 내에 항공유·디젤유를 연간 최대 30만 톤 생산할 수 있는 정유소를 새로 짓기로 했다. 러시아가 기술을 지원하고 원유를 수출하면, 북한이 연료를 만들어 공급하려는 구상으로 보인다. 파병에 이어 연료 지원까지 나선 북한이 각종 경제 특수를 누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악을 행하는 자로 인하여 속 태우지 말고 악인을 부러워하지 말라 사악한 자는 미래가 없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재난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여호와와 임금이 보내는 끔찍한 심판을 누가 알겠느냐” 잠언 24장 19~20, 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전쟁 장기화에 따른 러시아 연료난을 해결하기 위해 북한과 러시아의 동맹이 무기와 병력, 군사기술을 넘어 에너지 분야로까지 확대된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벌써 4년 넘게 피 흘림이 계속되고 있는 이 전쟁을 그치게 하옵소서. 북한과 러시아의 동맹이 약화되고, 불의한 협력과 합의가 파기돼 그로 인해 파생되는 특수 효과도 얻지 못하게 막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