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고통받는 북한 주민이 주의 놀라운 일을 보게 하소서
2025-02-22
최저 기온이 영하 30도 가까이 떨어지는 맹추위가 이어지면서 생존을 위협받는 혜산시 주민이 속출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전했다. 하루 벌어 하루를 근근이...
“북한 생선을 무역하는 중국 사람들이 명태를 중국으로 가져가 말려서 다시 북한으로 가져옵니다. 처음에 그게 이해되지 않아 조선에 공장을 세워서 생선을 말리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이익도 많을 텐데 왜 복잡하게 중국에서 말려서 다시 가져오느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이 가관입니다. 한마디로 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생선이나 부품 등 닥치는 대로 몽땅 훔쳐가기 때문에 도저히 공장을 할 수가 없답니다.” 북한에 들어가 무역하는 현지 일꾼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도적 탐욕스러운 자 술고래 욕쟁이 그리고 협잡군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6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당 간부들로부터 시작해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군대 그리고 기업소와 당의 모든 기관들이 전부 도둑질을 일삼으면서도 죄로 여기지 아니하는 북한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공장이나 기업소 그리고 농장이나 길가 등에서 돈이 될 만한 것은 몽땅 훔치고 도둑질하는 북한 주민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