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한국 선수와 사진 찍은 북 선수, 최소 2~3년 노동형
2024-08-29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한국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북한 선수들이 어떤 처벌을 받을 것 같으냐는 질문에 탈북민 출신 박충권 국회의원이...
“북한 접경 지역 곳곳에 보내진 북한어 성경이 있습니다. 이 성경이 빠른 시간 내에 북한 내부로 들어가 성도들의 손에 들리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배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제 열려진 좁은 길을 하나님께서 넓혀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경 배달 일꾼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그것이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겠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낼 것이니 들짐승들이 나를 존경하고 승냥이와 타조도 그리하리라 이는 내가 광야에 물을 내고 사막에 갈을 내여 나의 택한 백성으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사야 43장 19-2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 그대로 북한 내부로 성경이 보내지는 2026년이 되게 하옵소서. 접경 지역에 준비된 모든 성경이 북한으로 보내져 말씀에 목마른 성도들의 손에 들리게 하시고, 더 많은 길이 열리고, 신실한 일꾼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보내져 주의 복음이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