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김정은 보호 위해 손전화 사용자 마구잡이 검거

2022-01-10

“요즘처럼 중국 손전화 사용자를 인정사정없이 잡아들인 적은 없었다. 양강도의 경우 손전화 사용자의 90% 가량이 보위부에 체포됐다고 보면 된다. 일부는 재판도 없이 반동(간첩) 혐의로 관리소(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갔으며, 조사 과정에서 혹독한 고문 끝에 불구가 되거나 목숨을 잃은 사람도 많다.”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야 할 김정은의 양강도 시찰 정보가 외부로 자꾸 노출되자 양강도 보위국이 중국 손전화를 사용하는 3백 명에 가까운 주민을 작년에 잡아들였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지도자를 위해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북한의 악행이 중단되고, 삼엄한 통제 속에서라도 복음이 북녘 땅에 계속 전파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하라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하라 그의 영광을 모든 나라에 선포하고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하라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가 크게 찬양해야 할 분이시요 모든 신보다 두려워해야 할 분이시라” 시편 96편 2~4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북녘 땅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과 기이한 행적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최고 지도자의 동선을 극비에 부치려고 중국 손전화 사용자를 마구잡이로 잡아들여 문초하고 심지어 죽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북한 국가보위성의 눈과 귀를 가리사 보호되어야 할 사역 정보들이 누출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악한 소위가 그쳐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배달됨으로 북한의 각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그 이름을 송축하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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