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노동자들 아프리카에서 여전히 외화벌이 중
2022-04-15
유엔 대북제재에 따라 본국으로 송환됐어야 할 북한 노동자들이 여전히 아프리카에 남아 건설이나 의료 부문에서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례로...
1945년 해방 전 북한교회의 성도는 25만~30만 명이었다. 북한의 공산정권은 기독교를 말살시키기 위해 예배를 드리거나 전도를 하는 일이 눈에 띄면 즉시로 체포하고, 기독교인들의 가택을 수시로 수색했으며, 성경이나 찬송가 등이 발견되면 불온문서로 간주하여 체포 구금했다. 그로 인해 그 많던 성도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고, 산간오지로 추방되고, 피난을 떠났다. 북한에도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할 목적으로 500명 가정교회 성도가 있다고 선전하였을 뿐이다.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에게 모이게 하시려고 그가 태에서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셨다 이는 내가 여호와의 눈에 존귀함을 얻었고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음이라” 이사야 49장 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해방 전 북한에 30만 명에 이르는 성도가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도 바알에 무릎 꿇지 않은 성도들을 보존하여 남겨두신 하나님, 핍박으로 뿔뿔이 흩어지고 지하에 숨어 보이지 않는 성도들이 지상에 나와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