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주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2026-01-01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영국과 한국의 탈북민 100명을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남한과 북한의 언어 사용법에 큰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가장...
북한은 2013년에 핵보유 국가임을 법으로 제정하고 세계에 알림으로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에 이어 아홉 번째로 핵클럽에 가입했다. 남한을 적화시키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1980년대부터 각종 생화학무기의 대량 생산 및 비축, 대규모 살포 및 투발 수단의 발전을 이뤄, 2,500-5,000 톤에 달하는 12종의 화학작용제를 비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북한은 각종 무기 개발과 군비 증강에 주력하면서 주민들을 전쟁 준비에 내몰고 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않음을 이 모든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하였다” 사무엘상 17장 4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백성의 굶주림이 극심한 중에도 이를 돌아보지 않고 핵 개발을 비롯한 각종 무기 제조와 군사력 증강에 여념이 없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각종 미사일을 생산해서 남한 등을 사정거리에 두고 실천 배치하여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 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