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한 북한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6-02-23
1945년 해방과 함께 북한을 집권한 김일성은 전 주민을 조선노동당의 세포처럼 조직하였다. 북한 주민은 태어나 탁아소에 맡겨지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수령숭배사상을...
김일성과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그의 일가를 숭배하기 위해 만수대 광장에 세운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 김일성의 생가인 만경대,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체가 안치되어 있는 주석궁(금수산궁),주체사상탑, 영생탑, 김정일의 출생지로 둔갑한 백두산 등 평양을 비롯한 북한 주요 도시 70여 곳에 동상, 사적물 혁명사적지와 전적지 등을 설치하고 우상화를 강요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한다.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 산당들을 짓고 자기 아들과 딸들을 몰렉에게 바쳤으니 그들이 이처럼 역겨운 짓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바가 아니고 내 마음으로 생각한 바도 아니었다”예레미야 32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주님, 만수대 광장에 세워진 거대한 김일성 김정일 동상을 비롯해 북한 전역에 퍼져 있는 수많은 동상과 모자이크 벽화, 영생탑, 혁명사적지와 전적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 등을 만들어 놓고 북한 주민에게 우상숭배를 조직적으로 강요하여 숭배케 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