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분단을 통해 권력을 유지하려는 모든 전략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소서
2026-03-11
“적대국(한국)과 통일을 론한다는 것은 완전한 집착과 집념의 표현일 뿐”, “이렇게 숙적인 두 개 국가가 통일된 사례가 세계사에 있습니까”, “어느 하나가...
대북제재와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북한 노동자들의 중국 유입이 다시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지난 12일 아침 7시경 북한 노동자 200여 명이 신의주에서 버스를 타고 단둥으로 입국해 랴오닝성 의류 공장과 식료품 공장, 수산물 가공공장으로 파견됐다. 이날부터 약 닷새간 매일 100~200여 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단둥으로 들어와 총1,000명에 달하는 인원이 중국에 입국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은 제재 회피 방편으로 정식 노동 비자를 받지 않고 단기 체류자나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위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볼로는 무엇이고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각기 주께서 일을 맡기신 일군들이니 너희가 그들을 통하여 믿게 되였다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하나님이 자라게 하셨으니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고 자라게 하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3장 5~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해외 파견 노동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간구합니다. 엄격한 감시 아래 외부 접촉이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그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과의 접점이 마련되게 하사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믿음이 자라나 주께로 돌이켜 구원받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