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외부 정보가 유입돼 견고한 체제가 무너지게 하소서
2026-03-18
북한에서 해외로 파견된 외화벌이 노동자가 10만 명 이상이 된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서방 국가에서 공부하는 북한 유학생들은 300~400명으로...
국제인권단체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 6곳에 154,000여 명이 수용되어 있으며, 9개의 교화소(일반교도소)에도 수많은 사람이 갇혀 있고, 중국 내 감옥에 수감된 탈북민의 수가 1천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들 중에 다수의 믿는 성도들이 있다. 그들의 생명을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도록, 저들의 무릎이 연약해지지 않도록 기도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웃음과 채찍질을 당하고 심지어 쇠사슬에 묶이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으며” 히브리서 11장 3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북한 감옥에 갇혀 고통당하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간구합니다. 저들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생명을 보존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증인들과 무고한 백성들을 가둔 6곳의 정치범 수용소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하루 속히 북한의 굳게 닫힌 문이 열려 2026년 성탄절에는 남북의 백성들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