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구금된 북한 성도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여 주소서
2026-09-11
“북한의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정치범수용소와 교화소에 갇힌 이들 가운데에는 신앙을 이유로 고통받는 그리스도인들도 포함되어 있다. 예배를 드리거나 성경을 소지한 것...
북한 체제의 모든 정책과 사상교양은 성경의 가르침에 반하는 미움과 증오에서 시작된다. 또한 수십 년간 계속되어 온 극심한 식량난과 경제난으로 북한 주민의 삶은 피폐하고 망가졌다. 이런 상황을 치유하고 회복할 길은 오직 복음의 능력밖에 없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굳게 닫힌 북한의 문이 활짝 열려 자유로이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평화와 거룩함을 추구하라 그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뵙지 못하리라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은혜에 못 미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쓴 뿌리가 자라나 말썽을 일으켜 그것으로 많은 사람이 더럽혀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라” 히브리서 12장 14~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사상 통제, 생활고, 증오, 아픔 등 북한 성도와 주민의 마음속 깊이 뿌리 내린 쓴 뿌리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간구합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자라가게 하시고, 주님을 찬송하며 감사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