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복음 증거에 필요한 식량이 공급되게 하소서
2025-08-04
북한 주민이 당면한 가장 큰 문제는 먹고 사는 것이다. 당장 입에 풀질할 것도 없어 굶주리는 그들에게 조금씩이라도 경제적인 지원을 베풀며...
북한에서 마약류 오남용이 학생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는 탈북민 증언이 나왔다. “마약은 10대들도 사용한다”, “학교에 가면 ‘한 코(흡입 경로) 했어?’라고 아침 인사를 할 정도”, “잠을 안 자도 정신이 맑고, 비염이 치료되고, 기관지에 좋다”, “대학생들은 밤새 공부할 때 각성제로 활용한다”, “잘사는 집에서는 일종의 오락거리로 빙두를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북한인권백서 2025’에 실렸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으니 하나님이 자신의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여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살게 하신 것이라 사랑은 여기에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한 평화제물로 그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요한일서 4장 9~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마악류 오남용이 만연한 북한 사회를 올려드립니다. 만성적인 의약품 부족에 어릴 때부터 마약에 노출되어 중독에 빠지는 북한 사람들에게 죄인을 살리기 위해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이 들리게 하옵소서. 그들의 손에 성경책이 들릴 길이 열리게 하시고, 이 말씀을 읽고 듣는 자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