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이 의지하는 모든 강력한 무기를 꺾어 주소서
2025-08-02
2025년 5월 21일, 함경북도 청진조선소에서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진수식 도중에 사고가 발생했다. 김정은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중대 사고이자 범죄적...
10월 초, 탈북 성도인 한 일꾼의 가슴 아픈 비보를 접했다. 북한에 두고 온 가족 중 한 명이 자신의 탈북으로 인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갔다는 것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기도를 부탁하고 싶어도,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까 봐 숨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일은 북한에서 자행되는 인권 탄압의 지극히 작은 사례에 불과하다. 북한 당국자들은 자신들이 경제를 망쳐 백성을 살 수 없는 지경에 몰아넣고, 어쩔 수 없이 탈북하는 주민들을 잡아들이고, 그 가족까지 정치범수용소에 몰아넣는 악행을 서슴지 않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임금들이여 그것으로 족하니 폭력과 압제를 없애고 정당하고 의로운 것을 행하라 나의 백성 쫓아내기를 그치라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르심이다” 에스겔 45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명령하시는 주님, 1945년 남북한이 분단되면서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백성을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탄압하고, 핍박한 북한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북한의 수령정치와 공산주의사상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면 가차 없이 정치범수용소에 보내거나 처형한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