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전쟁이나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북한 주민의 원성은 그칠지어다
2025-08-16
김정은은 인민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인민대중주의를 표방하지만 사실은 일부 특권층과의 야합을 통해 대다수 주민의 노동력과 임금을 착취해 왔다. 최근 외화벌이로...
1945년 남북한이 분단되면서부터 지금까지 북한은 백성을 죽이고, 핍박해 왔다. 북한은 3대 세습 체제를 정당화하고 수령 유일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김씨 일가에 대한 충성을 절대적인 가치로 삼고, 이를 위배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면 정치범수용소에 보내거나 처형하고, 굶주림과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탈북하는 사람들을 강제로 북송하며 탄압해 왔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임금들이여 그것으로 족하니 폭력과 압제를 없애고 정당하고 의로운 것을 행하라 나의 백성 쫓아내기를 그치라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르심이다” 에스겔 45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에 명령하신 주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백성을 탄압해온 북한의 죄악을 대신하여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북한의 수령정치와 공산주의 사상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면 극도로 가혹한 처벌을 가해 공포와 두려움을 갖게 만든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