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기도] 겸손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게 하소서
2025-08-09
“김일성은 스탈린과 마오쩌둥에게 남침 계획을 수차례 설득해 1950년 6·25 전쟁을 일으켰다. 북한은 여전히 러시아, 중국과 가까이 협력하며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고...
최근 북한 무역회사 간부들이 중국으로 대거 입국해, 10만 위안(한화 약 1900만 원)에 달하는 유럽산 소파나 침대, 6000위안(한화 약 114만원)이 넘는 명품 티셔츠, 대형 텔레비전, 최신 휴대전화 같은 고급 제품들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구매한 물건은 단둥-신의주 육로로 북한에 옮겨진 뒤 평양으로 운송되는데 최고위급 간부나 북한 부유층인 ‘돈주’들의 수요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계획하셨으니 이는 교만한 자의 모든 영화를 욕되게 하시고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들에게 치욕을 안기려 하심이라” 이사야 23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온갖 사치를 짓밟으시며 세상이 우러르던 자들을 천대받게 하시는 하나님, 백성은 굶주리는데, 명품으로 호화와 사치를 누리는 북한의 고위층을 말씀대로 심판하여 주옵소서. 주민 생존과 생활에 필요한 식량과 생필품이 들어가게 하시고, 물건과 사람이 오갈 때, 생명의 양식도 전해져 구원 얻는 백성이 날마다 늘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