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원산에 축구 전용 경기장 건설을 시작한 북한

2018-09-05

원산은 김정은이 태어난 도시로 공항과 관광시설 건설이 이어지고 있다. 그 일환으로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여 관람석 1만5천~2만석 규모의 축구 전용 경기장 건설이 시작되었다. 외화벌이를 위해 원산관광단지에 거대 자금을 퍼붓고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경제난으로 고통당하는 북한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북한주민들을 노동현장으로 내몰고 있다. 북한지도부가 이렇듯 허망한 악행을 중지하고, 북한의 주민들의 삶을 돌아보는 정책을 펼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다니엘 4장 37절에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말씀하신 주님께 국가의 자금과 노동력을 동원하여 원산관광단지를 개발하고 있는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북한의 위정자들을 낮추사 그들이 누리는 것들이 헛된 줄을 깨닫게 하옵소서. 정권 유지를 목적으로 막대한 돈을 허비하고, 북한주민들을 노동현장으로 내몰아 착취하는 죄악을 그치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하루 속히 북한의 문이 열려 북한 사회가 변화되게 하시고, 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소망이 있음을 알게 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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