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한국말 차단 위해 ‘평양 문화어 보호법’ 제정

2023-01-26

북한이 우리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에서 ‘북한 내 한국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평양 문화어 보호법’을 채택하며 한류와의 전쟁에 나섰다. 북한 주민 사이에 널리 유행하는 한국식 말투와 호칭을 법으로 막아 한국으로 눈을 돌리는 민심을 통제하기 위해서다. 평양 출신의 한 탈북민은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밖으로 나가면 언어가 어느새 남한식으로 변해 있더라”고 증언했다. 북한에 세상 문화가 아닌 복음이 먼저 널리 전파돼 믿고 구원받는 사람의 수가 날마다 더하기를 기도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러면 그들이 믿지 않는 이를 어떻게 부르겠는가 그들이 들어본 적이 없는 이를 어떻게 믿겠는가 그를 전파하는 자가 없는데 어떻게 그들이 듣겠는가” 로마서 10장 13~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모든 북한 주민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한낱 드라마도 몇 시간 시청 후에는 말투가 변하는데,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귀에 들림으로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영원한 소망을 품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북한에 성경책이 배달될 문을 활짝 열어 주시고 방방곡곡에 복음이 전해져 믿고 구원 얻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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