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언약궤를 배달하는 사역입니다!

2024-06-22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언약궤를 배달하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존귀한 일입니까! 이런 귀한 사역을 우리가 할 수 있으니 감사하지요.”

선교 현장에서 만난 일꾼이 기쁨 가득한 얼굴로 감격하여 전해준 말이다. 그동안 중국을 거점으로 진행되던 성경 배달이 변화하는 선교 현장의 상황에 따라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과 민족을 뛰어넘어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성경 배달의 지경을 넓히시고 성경을 보내는 다양한 문들을 열어가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눈을 열어 보게 하시는 곳마다 즉각적으로 성경이 보내지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충만하고, 여기에 필요한 일꾼들이 준비되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아 너희가 하나님의 온갖 충만함으로 채워지기를 원한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행하실 수 있는 그분께 바로 그분께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있으리라 아멘” 에베소서 3장 19-2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막혀 있던 성경 배달의 새로운 문을 여시고 성경이 없어 갈한 영혼들이 말씀의 생수를 마시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금년 남은 기간 동안 성경을 받는 자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게 하시고, 강력을 파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땅을 진동케 하사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 사역에 필요한 일꾼들이 있습니다. 금년 여름이 가기 전에 합당한 사역자들이 준비되어 보내지고, 또한 신실한 현지 일꾼들이 세워져 저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나라와 민족마다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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