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회원기도회로 모여 기도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2-10-29

“북한을 긍휼히 여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150여 명의 기도자들이 전회원기도회로 모여 남북한에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기를 구했다. 먼저 한국의 영적 죄악과 사회, 교육, 기업과 경제, 국가적인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하였다. 뒤이어 그 긍휼을 덧입어 북한의 지하 성도들과 순교자들, 주민을 위해 기도하고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사62:3)” 말씀을 북한을 향해 선포했다. 전회원기도회에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복 받은 사람들은 긍휼을 베푸니 마침내 긍휼히 여김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5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전회원기도회에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들로 남한과 북한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넘치는 죄악에도 더 크신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시고 보호하여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부어 주신 그 끝없는 긍휼을 지금도 고통하고 신음하는 북한 땅과 성도들에게 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의 영광을 위하여 북녘 땅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황폐한 북녘 땅 가운데 주의 영광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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