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영하 40도에 산림 단속 강화로 난방 못하는 북 주민

2023-01-27

“박달나무도 얼어 터진다는 영하 40도 매서운 추위에 산림 단속 강화로 땔감이 부족해 사람들이 떨고 있다. 쌀값이 1kg당 내화 7,000원에 육박해서 하루 식량을 마련하기도 버거운데 겨울 추위를 막아 줄 땔감마저 부족하다. 나무 검열이 진행되자 장마당에서 통나무 장작은 거의 보기 힘들고 산에서 가지치기한 그나마 굵은 나뭇가지가 1㎥당 내화 10만 원에 거래된다.” 북한에 기록적인 한파가 닥친 가운데 땔감이 없어 혹한을 견디는 주민이 많아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북한 주민이 환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이것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기뻐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인격을 낳고 인격은 소망을 낳는 줄 우리가 알기 때문이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않음은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이다” 로마서 5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혹한에 식량난과 땔감난까지 겹친 북한 주민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춥고 배고픈 상황에서 주님을 찾게 하시고 붙잡게 하사 환난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셔서 소망 안에서 살아가며, 무엇보다 죄인을 위해 목숨 버려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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