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식량이 귀해져 이웃들이 굶어죽고 있어요

2023-06-21

“평양에 살고 있는 A씨는 자신이 아는 세 가족이 집에서 굶어 죽었다고 털어놨다. 북중 접경 지대에서 일하는 B씨도 마을에서 5명이 굶어 죽었다고 전했다. C씨는 밀수가 불가능해지자 수입이 사라지고, 가족들이 먹을 것이 없다고 했으며, 일부는 굶주림에 시달리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문도 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북한 정권은 식량 문제 해결보다 통제를 강화하고 있어, B씨는 여러 차례 비공개 처형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영국 BBC가 북한 내부 주민 세 명을 비밀리에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건져주심을 구한다.

“내가 너희의 강한 교만을 꺾고 너희의 하늘을 철과 같이 너희의 땅을 놋과 같이 만들리라 그러므로 너희의 수고가 헛될 것이니 너희 땅은 소산을 내지 않고 그 땅의 나무는 열매를 내지 않으리라… 그때에 그들의 할례받지 않은 마음이 겸손하여져 그들이 죄악의 형벌을 기꺼이 받는다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나의 계약과 이삭과 맺은 나의 계약과 아브라함과 맺은 나의 계약을 기억하고 그 땅을 기억하리라” 레위기 26장 19~20절, 41~4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북한이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국경을 폐쇄한 이후 극심한 식량난으로 주민이 잇따라 굶어죽는다는 증언이 흘러나오는 참담한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꼼짝없이 굶어죽기만을 기다리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완고한 교만을 깨뜨려 주사 다시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의 긍휼을 입는 당신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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