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 주민 10명 중 6명은 안전한 식수 못 마셔

2023-03-24

‘세계 식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북한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식수를 사용하는 인구의 비율은 10명 중 6명 꼴이었다. 특히 도시에 사는 북한 주민은 10명 중 7명 꼴(77%)로 안전하게 관리된 식수를 사용할 수 있었으나 농촌 주민은 절반(49%)에 그쳐 도시와 농촌 간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유엔에 제출된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보고서는 북한 학교의 50%, 보육원의 38%가 식수 및 위생시설이 부족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북한 주민이 참된 생명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도록 기도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니 듣는 자도 말하기를 오라 하라 목마른 자마다 오고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목마른 자를 초청하시는 하나님, 북한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는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그들을 하늘의 물로 만족케 하옵소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며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사, 생명수가 닿는 곳마다 죽은 것이 살아나듯, 복음을 듣는 모든 메마른 심령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가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물리적인 식수 시설도 잘 구비되도록 긍휼을 더하셔서 북한 주민으로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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