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5년간 3400회 포문 개방

2023-11-01

북한이 2018년 9·19 남북 군사 합의 체결 이후에도 백령도·연평도 등 우리 서북 도서를 겨냥해 북한 섬과 인근 내륙 해안에 배치된 포문을 지난 5년간 총 약 3400회 개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9·19 합의는 “해안포와 함포의 포구 포신 덮개를 설치하고 포문 폐쇄 조치를 한다”라고 명시한다. 또한 미국 정부가 북러 무기 거래 의심 장소로 지목한 북한 나진항에서는 나흘 단위로 선박 입출항과 컨테이너 선적 등의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포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쟁의 기회를 호시탐탐 엿보는 북한의 도모가 자멸하고 무기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북한의 문이 열리고 복음화되기를 기도한다.

“비록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가나 인간의 방식으로 싸우지 않으니 우리의 전투 무기가 세상 무기들이 아니라 오직 요새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대적하여 쌓아 올려진 모든 주장과 모든 오만한 장애물을 무너뜨리고 모든 사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니” 고린도후서 10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끊임없이 전쟁을 준비하고 도발을 일삼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대남 적화야욕을 드러내는 저들의 도모가 서지 못하고 도리어 자충수가 되게 하옵소서. 전쟁이 아닌 복음으로, 핵무기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북한의 문을 열어 주사 북한의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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