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지난 5월, 중국서 비료 대거 수입

2021-07-02

지난 5월,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가장 많은 돈을 주고 산 품목이 비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소비료와 인산암모늄 등 비료 관련 제품을 204만 달러(약 23억 원)어치나 수입했다. 북한이 지난해 여름 태풍과 수해 등으로 작황이 크게 줄어들어 식량난이 가중된 상황이고, 올해 들어 비료를 중점적으로 수입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가을 수확량 부족에 대한 압박감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북한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함으로, 풍성한 수확을 거두도록 기도한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신명기 11장 13~15절 말씀을 주신 하나님, 북한이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 믿는 자들을 박해하는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그 명령을 지키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신명기에 약속하신 것처럼 올해 풍성한 수확과 결실을 거두어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