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주민과 탈북민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옵소서

2022-01-04

“북한에서 너무 가난해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가족과 굶주리지 않기 위해 풀을 삶아먹고 옥수수를 훔쳤으며, 꿈도 없이 그저 살아남기만을 원했다. 10대 때는 계모가 주선한 강제 결혼을 피해 탈북했지만 중국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해 성노예로 팔렸다. 이후 아이를 중국에 남겨둔 채 한국으로 탈출했다.” 주유엔 미국 대사가 한 탈북 여성과의 면담 내용을 소개하며 유엔의 북한 인권 참상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북한 주민과 탈북민들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영생에 이르도록 기도한다.

“우리 주와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 가운데서 자라가라 지금부터 그 영원의 날까지 그에게 영광이 있으리라 아멘” 베드로후서 3장 18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힘에 겨운 삶의 역경 속에서 고통받는 북한 주민과 탈북민들을 올려드립니다. 그들을 영원한 생명의 길, 복된 의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시고 예수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게 하시는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싸매어 주사 탄식이 찬송으로 두려움이 기쁨으로 변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북한과 타국에 거하는 모든 북한인들이 믿음에 부요한 자가 되어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고 자유로이 예배하도록 환경과 형편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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