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의 현실은 인민 낙원 아닌 블랙 코미디

2022-01-14

“북한 주민이 믿고 있는 인민의 낙원은 애초부터 없던 것이다. 수령이 잘못된 결정을 해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기계적인 삶을 사는 북한 주민들, 그리고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상가집 떡을 훔치는 한 남성의 이야기는 지금도 일어나는 현실이다.” 탈북자 출신의 한 재미 언론인이 북한에서 겪은 경험담을, 직접 그린 삽화와 함께 풍자해서 엮은 책 ‘인민의 낙원’이 발간됐다. 책에는 1990년대 북한에서 실제로 있었고, 현재까지도 일어나고 있는 황당하고 불행하고 우스꽝스러운 일화 100개가 실렸다. 억압적이고 기만적인 사회를 살아가는 북한 주민이 수령에게서 돌아서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기도한다.

“너희는 나라들 가운데 전파하고 선포하라 기발을 세우고 선포하되 숨기지 말고 말하기를 바벨론이 점령되고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이 놀라고 그 신상들이 수치를 당하며 그 우상들이 놀란다 하라” 예레미야 50장 2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주민을 철저히 감시하고 수령을 숭배하도록 강요하는 북한의 모든 악행이 숨김 없이 빛 가운데 드러나게 하옵소서. 북한을 천국이라고 선전하지만 사실은 지옥과 같은 통제 사회임을 주민 스스로 깨닫게 하사 저들의 마음이 김씨 부자가 아닌 하나님께 향하도록 긍휼을 입혀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이들이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복음을 듣고 전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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