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의 독재 통치 아래 신앙의 자유는 없다

2023-06-27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가 북한을 전 세계 최악의 종교 박해국 중 한 곳으로 지목했다. 북한의 종교 박해 수준을 지난 2021년 조사 때보다 악화한 것으로 평가했으며 북한 김 씨 일가를 신격화하는 독재 통치가 계속되는 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포함한 북한 주민의 인권이 개선될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0년 7월 31일 기준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 사례는 총 7만 8천798건으로 추정되며 이중 종교 자유를 침해한 사건은 최소 1천 411건이라고 밝혔다. 박해와 억압이 그치고 예배의 자유가 전 북한 주민에게 주어기를 기도한다.

“하나님 당신의 정의를 임금에게 주시고 당신의 공의를 임금의 아들에게 주소서 임금이 당신의 백성을 공의로 판단하게 하시고 당신의 가난한 자들을 정의로 판단하게 하소서… 임금이 가난한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고 빈궁한 자를 건지며 억압하는 자를 물리치게 하시고 그들은 해가 뜨고 달이 뜨는 동안에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게 하소서” 시편 72편 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최악의 종교 박해국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모든 억압의 손이 거두어지고, 사람을 신격화하는 우상화가 무너지며, 하나님을 자유로이 섬기는 복이 북녘 땅에 충만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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