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대외 개방에 나선 북한의 숨은 의도

2023-11-10

“최근 북한이 대외적으로 문호를 개방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은 시점상 정치적 외교적 실리를 얻기 위한 호기로 여기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자신들에게 걸림돌인 한국 우파 정권과 미국 민주당 정부가 다가올 선거에서 불이익을 당하도록 군사위협의 강도와 빈도를 더욱 높이려 한다. 이를 위해 중국,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한층 고도화된 군사 무기들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대남 대미 군사도발을 더욱 강화하자는 전략이다. 다른 한편으로 대외적 개방의 목적은 경제적 난관, 특별히 정권의 유지와 존속에 필요한 경제적 필요를 충족하지 못할 정도로 자금이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궁여지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본회 선교연구원의 분석 내용이다. 군사적 외교적 실리를 취하고 인민의 안녕보다 정권의 기득권을 우선시하는 북한의 궤계를 막아서는 기도가 필요하다.

“그들이 다 완악하게 반역하며 비방자들과 함께 곁길로 갔으니 그들은 놋과 철이요 다 부패하게 행동하는 자들이라 풀무를 너무 맹렬하게 불면 납이 불에 녹아버려 악한 것이 제거되지 않으니 단련하는 수고가 헛되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으므로 그들이 내버려진 은이라 일컬어진다” 예레미야 6장 28~3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국제사회를 향해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면서 뒤로는 숨겨진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북한 정권의 계략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한국과 미국에 자신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정부가 들어서도록 더욱 강도 높고 빈번한 군사도발을 준비하는 저들, 또한 대외 개방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중국 및 러시아로부터 핵과 미사일 고도화에 필요한 군수 물자를 도입하려는 저들의 실제 목적이 결코 성취되지 못하게 하옵소서. 주민의 경제적 안녕은 무시하고 정권의 권력 유지에만 집착하여 중국, 러시아 등을 향해 문호를 개방하려는 저들의 술수도 하나님께 고발합니다. 합법적 방법은 물론 유엔에서 제재하는 불법적 거래를 통해서라도 부족한 통치자금을 비밀리에 모으려는 저들의 간악한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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