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한미연합훈련을 명분으로 내세운 무력 도발 증가
2023-04-26
한미연합훈련을 전후한 북한의 도발 행위가 김정은 집권 이후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일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은이 2011년부터 한미연합훈련을 핑계로...
“북한은 아파트 밖에 김치 움처럼 굴을 파서 돼지를 길러요. 한번은 동네 아주머니가 새벽에 돼지 물 주러 갔다가 굴 앞에 놓인 성경책을 보고 주워 와서리 봤는데, 옆집 아주머니가 눈치를 채고는 신고해서 보위부에 잡혀가지 않았겠어요. 그 책이 중국에서 넘어왔을 텐데 그러면 하나만 놨을 거 아니잖아요. 주워서 몰래 본 또 다른 사람들도 있지 않겠어요?” 한 탈북 자매가 2019년 북한에서 직접 목격한 사건이다. 북한으로의 성경 배달이 왕성히 일어나 지하교회가 개척되고 북한 복음화가 가속화되기를 기도한다.
“시초부터 있었던 그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우리 눈으로 본 바요 우리가 자세히 살핀 바요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계시되여 우리가 그것을 보고 증언하였으며…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을 갖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그 아버지 및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것이다” 요한일서 1장 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주민과 성도들에게 필요한 성경 배달이 왕성히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성경 배달의 지경을 넓혀 주사 준비된 북한어 성경이 조속히 북한으로 들어가고, 성경을 받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또한 그 말씀이 북녘 땅에서 역사함으로 지하교회 개척 사역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마침내 북한 전역이 복음화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