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농사 문제 해결을 위해 개인에게 토지를 나눠줬답니다

2023-02-22

“북한이 어떻게 해도 농업 문제 해결이 안 되니까 작년에 토지를 농민 개인한테 나눠줬답니다. 소유권이 아닌 관리권만 넘긴 겁니다. 그런데도 종자나 비닐막 같은 농자재를 국가가 아닌 개인 보고 자체 해결하라고 책임을 떠넘기고, 농사가 잘되든 못되든 정해진 할당량만큼 생산해서 바치라고 닦달을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잘될 줄 알았는데 농사는 완전히 망쳤답니다.” 탈북민 심바울 목사의 설명이다. 해를 더할수록 심각해지는 북한의 식량난 문제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북한 주민의 영육이 모두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당신께서 땅을 돌보시고 물을 대어 매우 비옥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은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백성에게 곡식을 공급하시니 이는 당신께서 준비하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은 밭고랑을 흠뻑 적시고 이랑들을 평평하게 하시며 단비로 땅을 고르시고 그 새싹에 복을 내리십니다” 시편 65편 9~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공급하시고 무한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영육 간에 굶주린 북녘 땅 주의 백성을 기억하여 주사 생존에 필요한 양식과 그들을 소생시킬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황폐한 북한 땅이 주로 말미암아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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