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김정은 10년, 핵 고집하다 경제 잃었다

2021-12-21

“북한은 김정은 통치 10년의 최대 치적으로 핵무력 완성을 꼽는다. 4차례 불법 핵실험과 60여 차례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결과다. 그 대가로 현재 북한이 겪는 경제난은 1948년 정권 수립 후 최악의 수준이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결과를 보면, 김정일 집권 기간에 3.86%였던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김정은 시기에 0.84%로 주저앉았다. 김정은 집권 첫해 63억 달러였던 교역액은 작년 8.6억 달러로 쪼그라들었다. 반세기 전인 1970년대 초반의 수치다. 한 전문가는 ‘핵·미사일 폭주로 국제적 고립과 경제 파탄을 자초했고, 그 결과 주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졌다’라고 김정은 집권 10년을 평가했다.” 조선일보 기사 내용 중 일부이다. 북한이 자력갱생이라는 아집을 버리고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되기를 기도한다.

“오라 우리가 함께 론의하자 이는 여호와의 이르심이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 같이 희어질 것이요 너희 죄가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그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나 거절하고 반역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음이라” 이사야 1장 18~20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느라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진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부국강병을 이루려는 고집과 아집을 버리고 김정은 정권이 죄사함과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지 못하게 만드는 불순종과 반역의 저주는 끊어지고 북한 땅 모든 거민들이 밭의 풍성한 소출로 배부르게 하옵소서. 그러나 무엇보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먹음으로 그들의 영혼이 살고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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