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김씨 부자 모자이크 벽화에 지성 다하는 북한 주민

2021-06-24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 벽화를 함경북도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얼마 전 북한 관영 신문에 실렸다. 사실 이런 류의 기사는 일주일이 멀다 하고 게재되는데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업소 단위별로 모자이크 벽화를 만들고 온 정성으로 받든다”는 것이다. 김일성-김정일 초상화를 콘크리트 벽에 그림으로 그려 놓은 구조물에 불과한 모자이크 벽화를 신성하게 여기게 하는 북한 당국과 이를 애지중지 다뤄야 하는 북한 주민의 우상숭배 죄악이 그쳐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나라, 북한이 되기를 기도한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 하오리니” 여호수아 24장 15~16절 말씀을 주신 하나님, 말씀에 기록된 이스라엘 백성의 결단이 북한 주민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북한 땅 전역에 설치된 벽화와 동상 등 각종 김씨 일가 조형물들은 훼파되고 그들에 대한 주민의 충성심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국가적으로 또한 조직적으로 이뤄지는 우상숭배에서 북한 백성들을 건져 저들로 회개함으로 죄사함 받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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