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성도 이야기] 27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예배 공동체 2015-11-16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언니 간첩이구나!” “머저리 같은 게~ 일없다.” 두 손을 모으고... 더보기
[북한성도이야기] 성경 말씀이 그리워, 오늘도 산을 넘습니다! 2015-11-13 1월 17일,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한기가 온 몸을 파고든다. 영하 20도를 한참 밑도는 추위에 산을 향해 오르는데 밤새... 더보기
[북한성도 이야기] 할아버지의 고백, 신약! 그것 좋은 것이디요! 2015-11-13 정호는 북한에 가져가 선물할 약품과 식량 등을 차에 가득 실으며 이번에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