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지키시고 함께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04월12일

SNS로 공유하기:

1945년 해방과 함께 북한이 공산화되어 오늘에 이르는 동안, 수많은 백성이 핍박과 고난에 시달려 왔다. 무엇보다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 가족들이 추방되거나 정치범수용소에 갇히고, 온갖 모욕과 멸시를 당하면서도 믿음을 지켜왔다. 북한 성도들이 가장 소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마음껏 부르며 예배하는 것이지만, 80여 년 동안 그들은 오직 고통 속에 숨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뿐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사람으로서는 이것이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셨다” 마태복음 19장 2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오늘도 신음하는 모든 북한의 백성에게 선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80여 년의 혹독한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의 손을 굳세게 붙잡고 계셨기 때문임을 믿고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다스리시도다” 하신 말씀대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북한 땅과 백성들의 힘과 능력이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