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쟁 준비 더 공세적으로, 무장 장비는 대량 생산

2023-08-15

지난 9일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김정은은 “전쟁 준비를 더욱 공세적으로 해야 한다”라며 중요 군사행동 지침을 군에 내리고, 새 총참모장으로 리영길 차수를 임명했다. 또한 군수 공장의 임무를 강조하며 “군의 작전수요에 맞게 각종 무장장비들의 대량생산 투쟁을 본격적으로 내밀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틀 후에는 전술미사일 생산공장과 전술미사일 발사대차 생산공장, 전투장갑차 생산공장, 대구경 조종방사포탄 생산공장 등을 현지지도하는 행보를 보였다. 전쟁으로 위기를 돌파하려는 북한의 시도가 파하여지고 하나님의 구원을 의지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한다.

“그들은 지식이 없으므로 나무 우상을 지니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계속해서 비는구나… 나 이외에는 다른 신이 없으니 나는 공의의 하나님이요 구원자라 나 이외에는 아무도 없다 땅의 모든 끝들아 너희는 나에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다른 이가 없음이라” 이사야 45장 20~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광복 75주년을 맞은 지금까지도 북한은 한국을 무력으로 공산화할 목적으로 여전히 핵과 미사일을 고도화하고 전쟁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어리석음 속에 있습니다. 무력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사 구원은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을 알게 하옵소서. 칼과 전쟁의 우상은 제하여지고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 받는 북한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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