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술핵 공격 잠수함 선보인 북한

2023-10-06

“‘해군의 핵무장화는 더는 미룰 수도, 늦출 수도 없는 절박한 시대적 과제이다.’ 김정은이 ‘로미오급 개량형’ 신형 잠수함 진수식 축하 연설에서 한 발언이다. 북한 정권이 해저에서 잠행하는 핵공격 능력까지 갖추게 된 현실은 겉으로는 평화를 외치는 저들의 말과 실제 행동이 불일치하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북한군은 해저를 통해 은밀하게 남한을 공격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을 군사적으로 점령하겠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한국교회를 김일성 숭배 종교로 변모시키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하면 군사적 위기 뒤에 신앙적 위기가 이어질 것이 자명하다.” 본회 선교연구원에서 ‘북한의 대남 해저 핵공격력 증강과 선교적 위기’라는 제목으로 분석한 내용이다. 북한의 대남 군사 위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의 승리를 목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그에게는 민족들도 물동이의 물 한 방울과 같고 저울 우에 놓인 작은 티끌 같이 여겨지니 보라 그가 섬들도 고운 먼지 같이 저울에 다신다 레바논이라도 땔감을 넉넉히 제공하지 못하고 그 산의 짐승들이라도 태움제물로 넉넉하지 못하리라 그의 앞에서는 모든 나라가 아무것도 아니고 그에게 없는 것보다 못하게 여겨지니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비교하겠으며 그를 어떤 형상에 비기겠느냐” 이사야 40장 15~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손에 육상과 공중은 물론 해상과 해저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북한의 전방위적인 대남 군사 위협을 올려드립니다. 핵으로 무장한 강대한 군사력으로 한국을 집어 삼키려는 저들의 사악한 계략을 무력화시켜 주옵소서. 바다 밑에서 은밀히 진행되는 북한의 핵 위협 때문에 두려워 떨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함으로 기도할 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의 승리를 목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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