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고위층 여성들 손에 들린 명품 백

2023-09-22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을 수행한 북한 고위직 여성들이 디올, 구찌 등 명품 핸드백을 들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고위직 여성들의 ‘명품 핸드백 사랑’은 북한이 일반 주민에게는 ‘북한을 파괴하는 자본주의 문화’로 비판하며 단속하는 것과는 배치되는 일이다. 지난 2006년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 1718호는 북한으로의 사치품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세상 향락에 빠진 북한 지도부가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고통당하는 북한 백성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한다.

“이는 여호와께서 자신의 백성을 물리치지 않으시고 자신의 물림가산도 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94편 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식량난과 생활난, 통제와 억압의 굴레가 씌워진 북한 주민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비록 세상에서는 고통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충분히 경험함으로 주의 복을 누리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그들의 시선이 자신을 물리치지도 버리지도 않는 하나님을 향함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백성의 곤궁함은 돌아보지 않고 사치와 향락에 빠져 있는 북한 지도부를 꾸짖으사 그들 역시 주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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